부산시설공단, 설 앞두고 장애인문화단체에 300만원 기부

파이낸셜뉴스       2025.01.23 11:00   수정 : 2025.01.23 11:03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부산시설공단은 설 명절을 앞둔 지난 22일 지역 소외계층 지원을 위해 이성림 이사장이 ㈔국제장애인문화교류협회 부산진구회에 기부금 300만원을 전달했다고 23일 밝혔다.


이 이사장은 “여느 해보다 길어진 설 명절을 맞아 지역 취약계층에 온정이 잘 전달돼 훈훈한 연휴를 보내시길 소망한다”고 전했다.

이 밖에도 공단은 이날 부산지역 저소득 재가 장애인가정 60가구에 명절선물을 전달했다.

이어 공단 소속 ‘두바퀴 행복배달부 나누리 봉사단’은 금정구 관내 거주 홀로어르신 100가구에 명절선물을 전달하며 명절을 앞두고 따뜻한 손길을 건넸다.

lich0929@fnnews.com 변옥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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