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조선소 수리 중인 배에서 불…소방당국 진화 작업
뉴시스
2025.01.25 21:29
수정 : 2025.01.25 21:29기사원문
25일 오후 8시55분께 제주시 구좌읍 세화리 소재 조선소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119에 접수됐다.
배에 상당량의 유류가 적재돼 있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소방당국은 조심스럽게 불을 끄고 있다. 아직 인명피해는 확인되지 않았다.
기상청은 26일 오후까지 바람이 초석 20m 이상으로 매우 강하게 불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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