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은혜, '살림남' 스페셜 MC 출격…은지원과 20년 만의 재회
뉴스1
2025.01.30 11:48
수정 : 2025.01.30 11:48기사원문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베이비복스 윤은혜가 '살림남'의 스페셜 MC로 나선다.
오는 2월 1일 오후 9시 20분 방송되는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는 윤은혜가 스페셜 MC로 출연한다.
두 사람은 동시대에 활동한 1세대 아이돌 젝스키스와 베이비복스로서 '살림남'을 함께 진행하는 내내 특별한 케미스트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또 은지원과 윤은혜는 베이비복스의 대표곡 '우연'을 즉석에서 함께 불렀다고 하는데, 두 사람의 듀엣 호흡은 어떨지 기대가 모인다.
특히 윤은혜는 최근 '2024 KBS 가요대축제 글로벌 페스티벌'(이하 'KBS 가요대축제')에 출연해 14년 만에 베이비복스 완전체 무대를 선보이며 변치 않은 인기를 증명한 바 있다. 무대 영상은 유튜브 조회수 600만 회 이상을 기록하고, 인기 급상승 동영상 1위에 오르기도 했는데, 이날 '살림남'에서는 또 어떤 화제성을 이끌지 귀추가 주목된다.
이 가운데 윤은혜는 최근 베이비복스 멤버들과 있었던 일화를 전하며 "언니들이 남편들과 알콩달콩한 모습이 부럽더라"고 밝힌다. 이때 은지원과 윤은혜가 과거에 러브라인으로 이어질 뻔했던 사연까지 깜짝 공개되는데, 두 사람 사이에 과연 어떤 일이 있었을지 궁금증이 높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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