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EBS '예술가의 보이스' 순차 방영
파이낸셜뉴스
2025.02.06 09:51
수정 : 2025.02.06 09:51기사원문
'2024 예술가의 VOICE' 4부작 방영
[파이낸셜뉴스]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과 한국교육방송공사가 공동 기획한 '2024 예술가의 보이스' 4부작이 오는 21일까지 매주 금요일 저녁 7시 20분에 순차적으로 방영한다.
올해 EBS 1TV에서 방영되는 예술가의 보이스는 △시각예술가 추수 △한복디자이너 목은정 △패션모델 이선진 △화가이자 동화작가 전이수 등 네 명의 예술가가 출연한다.
앞서 지난 1월 31일 영상·설치·조각·회화 등 전방위적 작업을 수행하는 시각예술가 추수의 이야기로 시작했다. 오는 7일에는 전통과 현대를 잇는 한복디자이너 목은정이 등장한다. 그는 오스카 시상식과 뉴욕 패션위크 등 세계적인 무대에서 한복을 알렸다.
오는 14일에는 패션모델 이선진을 만난다. 그녀는 후배와 제자들을 위해 모델이 법적 예술인으로 인정받을 수 있도록 노력 중이다.
마지막으로 오는 21일에는 화가이자 동화작가인 전이수의 삶과 예술을 살펴본다. 8살에 데뷔해 삶을 주제로 한 동화책 출판, 회화 전시부터 미얀마 난민학교 건립, ‘국경 없는 의사회’ 지원까지 모두가 행복한 세상을 만들고 싶다는 그의 진심 어린 인터뷰를 들어본다.
jashin@fnnews.com 신진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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