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금융, 소상공인에 행복상자 선물
파이낸셜뉴스
2025.02.09 19:09
수정 : 2025.02.09 19:09기사원문
하나금융그룹이 지난 8일 명동상인연합회와 함께 지역사회 소상공인을 위한 임직원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9일 밝혔다.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에게 보탬이 되고자 진행된 이번 봉사활동은 그룹 임직원과 가족 100여명이 참여했다.
하나금융 임직원과 가족들은 소상공인 사업장에 꼭 필요한 물품들로 구성된 맞춤형 행복상자를 만들어 명동 인근의 가게 100곳에 직접 전달했다.
mj@fnnews.com 박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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