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 TSG, 2025시즌 맞아 새롭게 구성…박충균·최철우 등 합류
연합뉴스
2025.02.10 13:51
수정 : 2025.02.10 13:51기사원문
K리그 TSG, 2025시즌 맞아 새롭게 구성…박충균·최철우 등 합류
(서울=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 프로축구 K리그 기술연구그룹(TSG·기술위원장 김호영)이 2025시즌을 맞아 새롭게 구성을 마무리했다.
K리그 팀에서 코칭스태프를 맡았던 박동혁, 박충균, 임관식, 최철우, 김상록, 김재성, 이경수를 비롯해 국가대표 수비수 출신 곽태휘 등이 TSG 위원으로 합류했다.
TSG는 올 시즌 K리그 경기장을 돌며 팀별, 경기별 전술과 전력을 분석한 뒤 매 라운드 경기 보고서와 라운드 로빈 및 시즌 종료 뒤 종합 보고서를 작성하고 경기 평가 회의와 월말 평가 등을 진행한다.
모든 TSG 위원은 각자 K리그 한 팀씩을 전담으로 맡아 한 시즌 동안 깊이 있는 분석을 통해 구단에 도움을 주고 경기력 향상과 발전 방안을 모색한다.
이밖에 월간 TSG, 연간 테크니컬 리포트, K리그 전술분석 유튜브 영상 등 다양한 전술분석 콘텐츠 제작에도 참여한다.
horn9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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