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전 세계 M&A 시장 어떨까···삼일PwC가 짚은 3가지

파이낸셜뉴스       2025.02.11 14:44   수정 : 2025.02.11 14:44기사원문
삼일PwC, 3월 5일 세미나 개최 예정

[파이낸셜뉴스] 삼일PwC가 올해 인수합병(M&A) 시장을 전망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11일 삼일PwC에 따르면 오는 3월 5일 오후 3시 서울 용산구 본사 2층 아모레홀에서 ‘2025년 인수합병(M&A) 시장 전망과 대응전략 - 지속가능한 성장전략을 찾아서’를 주제로 한 세미나가 개최된다.

이번 세미나는 경제적·지정학적 불확실성 속에서 글로벌 M&A 시장이 회복 조짐을 보이는 가운데, 국내 M&A 시장 성장과 변혁을 위한 전략적 접근 방안을 모색하고자 준비됐다.

삼일PwC는 올해 글로벌 M&A 시장에 영향을 미칠 주요 요인으로 △트럼프 2.0 시대 자국 중심주의 무역정책 △장기금리 상승으로 인한 자금조달의 양극화 △국가 및 기업 간 높은 밸류에이션 간극을 제시했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류길주 삼일PwC 딜 부문 부대표가 ‘2025년 M&A 시장 전망 및 시사점’을 주제로 강연한다.


다음 세션에서는 박치홍 기업구조조정센터장이 ‘선제적인 사업재편(구조조정)의 필요성과 사례’를, 정지원 상장기업지원센터장이 ‘상장사 M&A 관련 주요 이슈 및 대응 방안’을 발표한다. 이정훈 PE그룹장은 ‘사모펀드의 M&A 액티비티 전망과 밸류 크리에이션 전략’을 다룰 예정이다.

세 번째 세션에서는 최근 K-뷰티 산업에 대해 홍성표 뷰티섹터 리더(파트너)가 ‘뷰티 산업의 밸류체인 및 시장 전망’을 주제로 강연한 이후 손영백 에너지·인프라·폐기물 TFT 리더(파트너)가 ‘환경산업의 진화 방향: 다운스트림(Downstream)에서 업스트림(Upstream)으로’를 짚는다.

taeil0808@fnnews.com 김태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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