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 트로트 가수 이자연 등 홍보대사 4명 위촉
연합뉴스
2025.02.12 16:08
수정 : 2025.02.12 16:08기사원문
강남구, 트로트 가수 이자연 등 홍보대사 4명 위촉
(서울=연합뉴스) 정수연 기자 = 서울 강남구(구청장 조성명)는 12일 개청 50주년을 맞아 가수 이자연, 박상민, 유리상자 박승화, 강혜연을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트로트 가수 이자연은 강남문화재단 이사장을 맡고 있다.
이번 홍보대사 위촉을 통해 강남의 문화예술을 널리 알리는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구는 밝혔다.
박상민 가수는 '하나의 사랑', '무기여 잘 있거라' 등을 불렀고 유리상자 박승화는 감미로운 음색과 히트곡 '사랑해도 될까요'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트로트 가수 강혜연은 TV 프로그램 '미스트롯2'에 출연했다.
조성명 구청장은 "개청 50주년을 맞아 구민들과 더 가까이 소통하며 구민이 공감할 수 있는 다양한 홍보 활동을 통해 강남의 매력을 널리 알리겠다"고 말했다.
js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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