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웨이 비데 광고 '더블', 한달 만에 3000만뷰 돌파
파이낸셜뉴스
2025.02.13 10:11
수정 : 2025.02.13 10:11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코웨이 룰루 비데 광고 '더블' 시리즈가 공개 한 달 만에 SNS 누적 조회수 3000만뷰를 돌파했다.
13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코웨이가 최근 TV 및 공식 SNS 계정을 통해 공개한 룰루 비데 광고는 느와르 장르 스토리를 가미한 드라마 형식으로 연출해 화제를 모았다. 일반적인 광고 형식과는 차별화한 영화 같은 분위기로 시청자 주목도를 높이고 '더블케어 비데2'에 대한 호기심을 자연스럽게 이끌어냈다.
연기파 배우들의 정극 연기, 긴장감 넘치는 연출과 함께 △비데위원장(비대위원장) △거품이 많다(버블세척) △배후 조종 최측근(리모컨) 등 중의적 표현을 담은 언어유희와 반전이 있다.
더블 광고 시리즈는 공개 한 달 만에 유튜브, 인스타그램, 숏츠 등 SNS에서 3000만뷰를 돌파했다. 여기에 댓글 등 소비자 반응은 약 6만건을 기록하며 큰 관심을 모았다. 소비자들은 '신작 드라마인 줄 알았는데 속았다', '뒷 내용이 궁금해서 광고인데도 끝까지 다 봤다', '호화 캐스팅에 연기·연출까지 수준급이라 나도 모르게 집중했다' 등 반응을 보였다.
코웨이 관계자는 "이번 광고는 통상적인 정보성 광고 형식에서 벗어나 탄탄한 시나리오와 연출을 바탕으로 한 시리즈물 콘텐츠로 제작해 룰루 비데 장점을 각인시키기 위해 기획했다"며 "소비자를 자연스럽게 몰입시킬 수 있는 새로운 마케팅 캠페인을 지속 시도하며 룰루 브랜드 경쟁력과 호감도를 강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butter@fnnews.com 강경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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