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생 등급 컨설팅 지원합니다"…대구 남구, 참여업소 공모
뉴시스
2025.02.13 15:14
수정 : 2025.02.13 15:14기사원문
[대구=뉴시스] 이상제 기자 = 대구시 남구는 청년 외식업주 위생 등급 컨설팅 지원사업 참여업소를 공개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사업은 청년 외식업주의 경쟁력을 높이고 안전한 외식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모집 대상은 지역 내 일반음식점, 휴게음식점, 제과점 등 20개소이며 만 18세~39세의 청년 영업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컨설팅 신청은 다음 달 9일까지 구청 위생과로 하면 된다. 네이버폼, 이메일, 팩스 등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구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남구청 관계자는 "이번 청년 외식업주 위생 등급 컨설팅 지원사업을 통해 청년 외식업주들의 식품안전관리능력을 향상하고 소비자의 신뢰도를 높여 안전한 외식 환경을 조성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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