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유업, 내달 28일 주총서 김선희 부회장 사내이사 재선임
뉴시스
2025.02.13 17:04
수정 : 2025.02.13 17:04기사원문
[서울=뉴시스]김민성 기자 = 매일유업이 다음달 개최 예정인 정기주주총회에서 김선희 부회장 대표이사를 사내이사로 재선임할 예정이다.
13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매일유업은 다음달 28일 열리는 정기주주총회에서 김 대표를 사내이사로 재선임하는 안건을 올린다고 공시했다.
2014년엔 매일유업 대표 사장 자리에 올랐으며, 2023년 부회장으로 승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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