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실 숙박비 30% 할인…임실군 관광 활성화
파이낸셜뉴스
2025.02.18 15:45
수정 : 2025.02.18 15:45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임실=강인 기자】 전북 임실군이 ‘2025 임실방문의 해’를 맞아 임실로 여행 오는 관광객들에게 숙박비를 지원 한다.
18일 임실군에 따르면 체류형 관광객을 유치하고 관광 산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임실 여행 숙박비 할인 지원사업’을 시작한다.
할인 혜택은 숙박비 결제 금액의 30%이며, 최대 5만원까지 할인받을 수 있다.
심민 임실군수는 “체류형 관광객들이 임실의 아름다운 관광 명소를 더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한다”라며 “외부 관광객 유입과 지역경제가 활성화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kang1231@fnnews.com 강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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