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서 간판 작업하던 50대 6m 추락…중상으로 병원이송
뉴시스
2025.02.19 09:55
수정 : 2025.02.19 09:55기사원문
이 사고로 A씨가 머리를 다치는 등 중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다. 현재 의식은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A씨가 사다리차에 올라가 2층 높이에서 간판 시트지 부착 작업을 하던 중 추락한 것으로 파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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