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도권 금융 접근성 향상·채무조정 노력 중점"

파이낸셜뉴스       2025.02.20 18:21   수정 : 2025.02.20 18:21기사원문
심사평
남재현 심사위원장

"금융산업 현장에서 신용등급이 낮은 서민 및 중소기업에 대한 제도권 금융 접근성을 향상시키고 채무조정이나 서민금융 사기 예방을 위한 노력을 살펴봤다."

남재현 심사위원장(국민대 교수·사진)은 20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파이낸셜뉴스가 주최한 '제14회 서민금융포럼 및 서민금융대상'에서 각 부문 수상자 선정 결과를 이같이 설명했다.

'AI 시대와 포용금융: 서민의 접근성 제고'라는 주제로 지난해 12월 4~31일 응모를 받은 결과 총 48곳이 응모했다.

정부, 학계, 연구소 등에서 참여한 8명의 심사위원이 1·2차 심사를 통해 수상자를 최종 선정했다.

구체적 심사기준으로 기관은 △상품개발(서민금융상품 개발에 대한 적극성과 다양성, 고객접근 용이성) 등을 고려했다. 개인의 경우 △적용 사례(서민금융 상품의 독창적인 적용, 다른 기관이나 부서와의 협력 사례) △서민금융 지원 활동(서민금융 행사 참여 및 지원 사례, 서민금융 교육 사례, 채무조정 및 서민금융 사기 피해 예방 노력) 등을 살펴봤다.

특별취재팀 서혜진 팀장 예병정 박소현 차장 김동찬 박문수 이주미 김예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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