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서 '112 출동' 경찰관 흉기 피습…피의자 총격에 사망(1보)

뉴스1       2025.02.26 06:54   수정 : 2025.02.26 07:11기사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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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뉴스1) 김동수 기자 = 26일 오전 3시 3분쯤 광주 동구 금남로4가역 교차로 주변 인도에서 112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에게 흉기를 휘두른 50대 남성이 경찰 총격에 숨졌다.

경찰은 A 씨 제압하는 과정에서 총기를 사용했고 A 씨는 3발의 총상을 입고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사망했다.


경찰도 A 씨가 휘두른 흉기에 상해를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불상의 남성이 따라온다는 112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파악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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