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매화축제, 주말 도심권 셔틀버스 운행
뉴시스
2025.03.03 15:13
수정 : 2025.03.03 15:13기사원문
'광양시 중마동-다압면 축제장' 편도 8회 운행 1일부터 광양문화관광 누리집서 선착순 예약
3일 시에 따르면 도심권 셔틀버스는 중마동과 축제장을 오가는 유료 셔틀버스로 8일과 9일, 15일과 16일 등 축제기간 중 주말에만 총 4일 가동된다.
중마동 탑승지는 '광양시관광안내소(광양시 중마중앙로 70)'다. 오전 8시부터 오후 3시까지 편도 8회 운영되며 1일부터 광양문화관광 누리집 팝업창을 통해 예약받는다.
축제장에서 중마동으로 나오는 셔틀버스 운영시간은 낮 12시부터 오후 6시 30분까지다.
김미란 관광과장은 "광양 중마터미널을 기점으로 서울, 광주, 부산 등 대도시에서 오는 관광객들이 대중교통을 이용해 축제장까지 원활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주말 도심권 셔틀버스를 운영한다"며 "이용객의 불편함이 없게 하겠다"고 말했다.
광양시는 광양매화축제 기간 교통상황 실시간 안내, 주차장 확충, 무료 셔틀버스 운영 구간 확대 등 방문객들의 편리한 이동을 위해 다양한 대책 마련에 나서고 있다.
제24회 광양매화축제는 7일부터 '매화 피는 순간, 봄이 오는 시간'을 축제 슬로건으로 차별화된 콘텐츠와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열흘간 방문객을 맞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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