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달려온 현대차 ‘고성능 브랜드 N’
파이낸셜뉴스
2025.03.03 18:43
수정 : 2025.03.03 18:43기사원문
고객 접점 확대 다양한 프로모션
현대자동차는 고성능 브랜드 N의 출범 10주년을 맞아 다양한 고객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현대차는 지난 2015년 9월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고성능 브랜드 N을 최초 공개했으며, 아반떼 N과 아이오닉5 N을 출시하는 등 10년간 고성능차 대중화를 위해 노력해왔다.
이와 함께 현대차는 이달 30일까지 전국 드라이빙 라운지 10곳에서 N 차량을 시승할 수 있는 '투게더 시승 이벤트'를 마련했고, 특화 금융 상품도 운영한다. N 파이낸스 할부는 잔가보장과 유예할부를 결합한 '차량 반납 유예형 할부'와 저금리 운용을 통해 고객의 구매 부담을 완화한다.
현대차 관계자는 "고성능 브랜드 N 출범 10주년을 맞아 다양한 고객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새로운 10년을 시작하며 N이 추구하는 운전의 즐거움을 더욱 많은 고객에게 알리고자 노력을 지속하겠다"고 설명했다.
최종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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