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기석 서울소방재난본부장, '홍제동 순직 소방공무원' 추모
뉴시스
2025.03.04 14:10
수정 : 2025.03.04 14:10기사원문
서울 첫 명예도로 소방영웅길 답사
2001년 3월 4일 홍제동 주택 화재 사고 때 숨진 소방공무원 6명의 순직을 기렸다.
또 지난해 3월 서울 첫 명예도로로 지정된 소방영웅길도 답사했다.
황 본부장은 "많은 서울 시민분들께서 '소방영웅길'을 지나며 소방영웅의 희생을 기억할 것"이라며 "서울소방은 순직하신 선배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본받아 '위국헌신(爲國獻身)'의 정신으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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