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 도이치와 함께 한 신곡 美 빌보드 '핫100' 75위…자체 최고
뉴스1
2025.03.05 08:20
수정 : 2025.03.05 08:20기사원문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제니(JENNIE)가 빌보드 'HOT 100'에서 자체 최고 순위를 또 한 번 경신했다.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가 발표한 최신 차트(3월 8일 자)에 따르면, 제니의 싱글 '엑스트라L'(ExtraL)이 빌보드 메인 싱글차트 'HOT 100'(핫 100)에 75위로 진입했다.
이로써 제니는 솔로로 빌보드 '핫100' 차트에 네 곡을 진입시켰고, 오는 7일 발매되는 첫 번째 솔로 정규 앨범 '루비'(Ruby)의 선공개곡 모두 빌보드 '핫100' 차트에 차트인하는 쾌거를 이뤄냈다. 앞서 지난해 10월 공개된 싱글 '만트라'(Mantra)와 '러브 행오버'(Love Hangover)가 빌보드 '핫 100'에 차트인한 바 있다.
'엑스트라L'은 순간을 온전히 만끽하며 나만의 방식으로 당당하게 삶을 살아가는 아름다움을 담아낸 곡으로, 현재 힙합 씬에서 가장 주목받고 있는 미국 래퍼 도이치(Doechii)가 피처링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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