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인대 대표' 샤오미 회장 "5년간 기술개발에 21조원 투자"
뉴시스
2025.03.05 12:36
수정 : 2025.03.05 12:36기사원문
중국 관영 신화통신 등에 따르면 레이 회장은 이날 오전 언론 집중 취재 행사인 '대표 통로'에서 "5년 전 우리는 기술혁신을 강화하고 핵심 기술에 대한 투자를 확대하기로 결정했는데 당시 우리는 5년 간 1000억 위안(약 20조원)을 투자할 계획을 세웠지만, 실제로는 이보다 많은 1050억위안(약 21조원)을 투자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제조업이 나라를 세우는 기본이자 나라를 부강하게 하는 기반"이라면서 "제조업의 건설자이자 수혜자인 샤오미는 앞으로도 기술 혁신과 첨단 개발의 길을 계속 고수하고, 소비자들이 기술로 인한 좋은 삶을 누리게 하며 중국식 현대화의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역설했다.
☞공감언론 뉴시스sophis731@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