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설·강풍·폭풍해일 피해 속출…행안부, 복구대책지원본부 가동
뉴시스
2025.03.05 16:25
수정 : 2025.03.05 16:25기사원문
현장 조사 실시…이재민 구호활동 추진
이날 행안부에 따르면 지난 나흘간 눈, 강풍, 해일 등으로 인해 강원·충북·경북 지역을 중심으로 축사·비닐하우스 등 피해 신고가 접수되고 있다.
복구대책지원본부는 피해 지역이 빨리 안정될 수 있도록 피해 시설의 응급복구 상황 관리, 임시 주거시설에 머무는 이재민에 대한 구호활동 등을 추진한다.
본부는 행안부 재난복구지원국장을 중심으로 복구지원총괄반, 재난구호·심리지원반, 수습지원반, 재난자원지원반으로 구성된다.
이한경 행안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은 "피해 지역이 안정될 때까지 복구대책지원본부를 운영할 계획"이라며 "지자체 등 관계기관과 함께 신속하고 실질적인 피해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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