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 식품제조공장서 불…6억원 피해

뉴시스       2025.03.06 09:32   수정 : 2025.03.06 10:48기사원문

[음성=뉴시스] 6일 오전 6시10분 충북 음성군 삼성면 용성리 한 식품제조공장에서 불이 나 2시간10여분 만에 꺼졌다. (사진=음성소방서 제공) 2025.3.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음성=뉴시스] 안성수 기자 = 6일 오전 6시10분께 충북 음성군 삼성면 용성리 한 식품제조공장에서 불이 났다.


불은 공장 2개동(980㎡)과 원료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6억원의 재산 피해를 낸 뒤 2시간10여분만에 꺼졌다.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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