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백산생태탐방원, '여유만만 소탐치유여행' 운영합니다
뉴시스
2025.03.07 09:49
수정 : 2025.03.07 09:49기사원문
생태관광 프로그램…11월까지 매월 둘째주 주말
'여유만만 소탐 치유여행'은 국립공원 산행, 인삼요리 체험, 유네스코 세계유산 부석사 역사문화 해설 등 영주지역 핵심 관광자원을 활용해 운영하는 소백산생태탐방원의 대표 생태관광 프로그램이다.
이달부터 11월까지 매월 둘째주 주말(월 1회) 정기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참가신청은 국립공원 누리집을 통해 예약하면 된다.
이진철 소백산생태탐방원장은 "국립공원 대표 관광자원인 소백산과 지역 특산품인 풍기인삼을 활용한 우수한 프로그램을 국민과 함께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앞으로도 지역관광 활성화와 건강증진 프로그램 개발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소백산생태탐방원은 2023년부터 외국인을 대상으로 지역 관광자원을 활용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한국관광공사 주관 개별 '외국인 관광객 대상 대한민국 10대 프로그램'에 선정됐다. 지난해 프로그램을 바탕으로 한국관광공사 주관 '2024 우수웰니스 관광지'에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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