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절 건강 소비자 사로잡은 ‘관절연골엔 난각막NEM’, 출시 6개월 만에 매출 100억 원 돌파

파이낸셜뉴스       2025.03.10 10:00   수정 : 2025.03.10 10:00기사원문



종근당건강은 자사의 관절 및 연골 건강기능식품 ‘관절연골엔 난각막NEM’이 출시 6개월 만에 누적 매출 100억 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관절연골엔 난각막NEM’은 난각막가수분해물(NEM)을 주원료로 한 관절 건강기능식품으로, 국내에서 유일하게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관절 및 연골 건강 기능성을 인정받은 개별인정형 원료를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난각막가수분해물에는 콘드로이친뿐만 아니라 콜라겐, 히알루론산 등 인체 연골을 구성하는 주요 성분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기존 관절 건강 제품과 차별화된 강점을 갖추고 있다.

제품은 관절기능평가(WOMAC)에서 통증, 뻣뻣함, 일상생활 수행 능력 등을 포함한 24개 전 항목에서 개선 효과가 확인되었다고 밝혔다.

업계에서는 ‘관절연골엔 난각막NEM’의 성공 요인으로 소비자들이 제품의 효과를 직접 체감할 수 있었다는 점을 꼽는다.
실제로 온라인에서는 “관절의 움직임이 전보다 부드러워졌다”, “꾸준히 섭취하니 확실한 효과를 느낄 수 있다”, “섭취 후 몸이 한결 편해졌다” 등의 다수의 후기가 전해진다. 이러한 소비자들의 만족도가 재구매율 증가로 이어지면서 제품이 자연스럽게 입소문을 타게 됐다는 분석이다.

종근당건강 관계자는 “난각막가수분해물(NEM)의 우수한 기능성과 소비자들의 긍정적인 경험이 매출 성장의 원동력이 됐다”며 “앞으로도 ‘관절연골엔 난각막NEM’을 통해 많은 소비자들이 효과적으로 관절 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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