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X AMD '퍼스트 버서커: 카잔' 한정판 PC 출시한다
파이낸셜뉴스
2025.03.07 13:54
수정 : 2025.03.07 13:54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넥슨은 AMD 코리아와 함께 하드코어 액션 역할수행게임(RPG) 신작 '퍼스트 버서커: 카잔'의 한정판 PC 예약 판매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카잔' 전용 특별 PC는 100대 한정으로 제작되며, '카잔'의 강렬한 일러스트와 로고를 활용한 커스텀 디자인을 적용하고, 시스템 내부 RGB 조명이 더해진 독창적인 분위기를 선사한다.
또 보다 높은 전력 효율성과 그래픽 성능을 지원하는 'AMD 라데온 RX 9070 XT' 그래픽 카드를 사용해 생생한 '카잔'의 3D 카툰 렌더링 그래픽을 경험할 수 있다. 게임 시스템에는 AMD의 업스케일링 기술 FSR(FidelityFX™ Super Resolution)을 적용해 4K 초고해상도 환경에서도 매끄러운 플레이를 즐길 수 있다.
이달 19일까지 '컴퓨존', '오버시스템', 'TYPC', 'YJMOD' 등 4개 파트너사 홈페이지를 통해 예약 판매를 진행하며, 예약 구매자 전원에게는 게임 플랫폼 스팀(Steam)에서 플레이할 수 있는 '카잔' 제품 키와 더불어 한정판 장패드, 추첨 이벤트 응모권을 선물한다. 추첨 이벤트 1등 당첨자에게는 '카잔' 3D 피규어를 특별 증정한다.
이수연 넥슨 퍼블리싱사업실장은 "카잔의 출시를 앞두고 색다른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한정판 PC를 선보이게 됐다"며 "박진감 넘치는 액션 공방과 정교한 그래픽을 AMD 최신 하드웨어를 통해 더욱 생동감 넘치게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wongood@fnnews.com 주원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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