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준희, 이모할머니와 23번째 생일파티 "늘 감사해요"

뉴시스       2025.03.07 16:45   수정 : 2025.03.07 16:45기사원문

[서울=뉴시스] 인플루언서 최준희가 23번째 생일파티 현장을 공개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준희' 캡처) 2025.03.0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신효령 기자 = 인플루언서 최준희가 23번째 생일파티 현장을 공개했다.

7일 유튜브 채널 '준희'에는 '나이 한살 추가요. 환불 안되나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최준희는 3월1일 생일을 맞아 이모할머니, 할아버지와 함께 파티를 열었다.

이모할머니는 "생일 축하합니다. 우리 애기"라고 말하며 최준희의 생일을 축하했다.

최준희는 환하게 웃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손하트로 행복감을 드러냈다. 최준희는 "늘 감사해요"라는 자막을 더했다.

이후 차를 타고 이동 중인 최준희의 모습이 담겼다. 최준희는 "23살 생일 때는 뭐할거냐? 경상도를 싹 돌 것이다"고 말했다.

"원래 생일은 한 달이라는 말이 있지만, 한달 내내 즐길 수가 없기 때문에 한 3-4일간 구미, 부산, 창원에 가서 즐기고 올 예정"이라고 했다.

알고보니 최준희는 남자친구가 운전하는 차를 타고 이동 중이었다.

최준희는 남자친구에게 "나의 23번째 생일 소감이 어떠냐. 함께 하실 수 있는 영광을 누리고 계신데, 어떠냐"고 물었다. 최준희의 남자친구는 "굉장히 행복하다"고 답했다.

[서울=뉴시스] 인플루언서 최준희가 23번째 생일파티 현장을 공개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준희' 캡처) 2025.03.0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구미에 도착한 최준희는 헬스장에 가서 지인을 만났고, 열심히 운동도 했다. 지인들과 즐겁게 저녁식사도 했다.

다음날 최준희는 "뒤집어지게 놀고 일어났다"고 말했다. "내가 다시는 술 안 마신다. 원래 골반 때문에라도 마시면 안 됐다. 근데 제 나이가 스물 셋이지 않냐. 제 나이에 술 끊는 건 아직 쉬운 일이 아니었다"고 털어놨다. 아울러 최준희는 "어제 많이 먹으니까 몸에서 안 받더라. 더 마셨으면 영상을 켜지 못했을 것"이라고 했다.

한편 최준희는 배우 고(故) 최진실(1968~2008) 딸로 대중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2022년 2월 와이블룸과 전속계약을 맺으며 연예계 활동을 예고했으나 3개월 만에 계약을 해지했다. 현재 개인 채널을 통해 소통 중이다.


작년 8월 패션모델로 깜짝 데뷔한 모습을 공개했다. 지난달 7일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25 F/W 서울패션위크 '데일리 미러(DAILY MIRROR)' 컬렉션에서도 당당한 워킹으로 런웨이를 빛냈다.

[서울=뉴시스] 인플루언서 최준희가 23번째 생일파티 현장을 공개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준희' 캡처) 2025.03.0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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