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락 출발…파월 연설 앞두고 고용 데이터 예상치 하회
뉴스1
2025.03.07 23:52
수정 : 2025.03.07 23:52기사원문
(서울=뉴스1) 강민경 기자 = 7일(현지시간) 뉴욕증시가 하락세로 출발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76.0포인트(0.18%) 하락한 4만2503.07로 거래를 시작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전장보다 12.5포인트(0.22%) 밀린 5726.01로 출발했고, 기술주 중심 나스닥종합지수는 전장보다 39.4포인트(0.22%) 떨어진 1만8029.848로 개장했다.
한편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연준) 의장은 이날 공개 연설을 할 예정이다.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정책으로 불확실성이 커진 상황에서 파월이 어떤 메시지를 내놓을지 이목이 쏠려 있다.
※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