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과 상담실장된 AOA 출신 멤버 "이제 곧 오픈"
뉴시스
2025.03.10 15:27
수정 : 2025.03.10 15:27기사원문
[서울=뉴시스]정풍기 인턴 기자 = 걸그룹 'AOA' 출신 권민아가 피부과 상담실장으로 취직한 근황을 알렸다.
지난 8일 권민아는 소셜미디어(SNS)에 "이제 진짜 곧 오픈입니다! 많이 관심 가져주시고, 권민아 실장 찾아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새로 오픈하는 피부과 이름과 병원 내부 사진을 공개했다.
그녀는 "피부과 상담실장으로서 하고 싶었던 일을 할 수 있게 됐다"며 팬들에게 혜택, 서비스, 할인 등을 약속했다.
한편, 권민아는 지난 2012년 AOA의 멤버로 데뷔해 가수 및 배우로 활동했다. '사뿐사뿐' '짧은 치마' '심쿵해' 등의 곡으로 인기를 얻었지만 2019년 탈퇴했다.
이듬해 SNS를 통해 자신이 그룹 활동 당시 리더였던 지민에게 10년간 괴롭힘을 당했다고 폭로해 파장을 일으켰다.
최근 그녀는 지난 2월 17일 배우 고(故) 김새론의 사생활을 폭로한 유튜버의 이름을 초성으로 언급하며 "저도 전혀 일면식 없는 분이라 조심스럽지만, 솔직히 저에 대해서도 예전에 함부로 지껄이고 당해본 사람으로서 다 아는 척 그렇게 말씀하시는 거 역겹다"고 말해 이목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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