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년간 5000대' 현대차 21번째 판매거장 탄생
파이낸셜뉴스
2025.03.10 18:29
수정 : 2025.03.10 18:29기사원문
수원지점 권길주 영업부장
판매거장은 누적 판매 5000대를 돌파한 직원에게 주어지는 최고의 영예로, 지금까지 승용부문에서 단 20명만 이름을 올렸다. 권 영업부장은 2003년 입사 후 22년 동안 연평균 약 230대를 판매했으며 지난달 누적 판매 5000대를 달성했다.
권 영업부장은 "처음 사원증을 받았던 순간부터 부지런히 현장을 누볐던 장면들이 주마등처럼 지나간다"며 "고객이 신뢰할 수 있도록 진심을 다하고 언제나 발로 뛴다는 영업의 기본에 충실한 결과 판매거장이라는 꿈을 이룰 수 있었던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cjk@fnnews.com 최종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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