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지자체 최초 '당뇨 전담팀' 운영…"맞춤형 관리 강화"
뉴스1
2025.03.14 09:16
수정 : 2025.03.14 09:16기사원문
(인천=뉴스1) 정진욱 기자 = 인천시가 전국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당뇨 전담팀을 신설해 운영에 나섰다고 14일 밝혔다.
시는 이 전담팀을 통해 맞춤형 컨설팅, 건강 강의, '찾아가는 당뇨 교실' 등을 운영한다. 앞으로 별도 당뇨 센터 설치도 추진할 계획이다.
이와 관련 시는 4월 18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심뇌혈관질환 예방 강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김소헌 인하대병원 교수가 강의를 맡고 의료기기 홍보 부스도 운영할 계획이다.
신병철 시 보건복지국장은 "당뇨 전담팀을 통해 실질적인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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