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클레인이 목 찔렀다"…서산 음암 고물상서 60대 숨져
뉴시스
2025.03.14 11:56
수정 : 2025.03.14 11:56기사원문
서산소방서에 따르면 함께 일하던 동료가 "장비에 치었다. 포클레인이 목을 찔렀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현장에서 숨져 있는 A씨를 발견하고 경찰에 인계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spark@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