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야초지서 화재로 봉분 등 소실…인명피해 없어
뉴시스
2025.03.14 12:20
수정 : 2025.03.14 12:20기사원문
14일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18분께 제주 서귀포시 대포동 소재 야초지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이날 초속 15m 이상의 강풍이 불면서 불이 확산된 것으로 파악됐다.
현재까지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화재로 인해 야초지 내 봉분 여러 개가 소실됐다.
소방당국은 잔불 제거 작업을 전개하는 한편, 진압이 완료되는 대로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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