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규 제천시장, 지역자활센터 찾아 건의사항 청취
뉴스1
2025.03.14 15:17
수정 : 2025.03.14 15:17기사원문
(제천=뉴스1) 손도언 기자 = 김창규 충북 제천시장은 14일 제천지역자활센터를 방문해 참여자들의 근무환경과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김 시장은 이날 센터에서 종사자와 자활근로 사업 참여자들을 격려하고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
김미숙 센터장은 "저소득 주민들의 자립을 위해 지역자활센터가 앞으로도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센터는 2001년 7월에 설립돼 근로 능력이 있는 저소득 취약계층에 집중적·체계적인 자활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현재 건강마을, 푸드 & 커피, 공동 부 업장, 제천 찐빵 등 11개 사업단에 81명의 저소득 주민이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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