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XA손보, 국제 여성의 날 맞아 여성·아동 취약계층 지원사업 '앞장'
파이낸셜뉴스
2025.03.17 09:27
수정 : 2025.03.17 09:27기사원문
악사손보는 지난 14일 아동 복지 향상과 여성 취약계층의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사회복지법인 동방사회복지회를 통해서 여성 청소년과 한부모 가정을 위한 위생용품 키트 '애플(愛+)박스'를 제작 및 후원했다. 애플(愛+)박스 키트 지원사업은 올해로 4년째 실시해 온 악사손보의 사회공헌 활동이다.
키트는 한스 브랑켄 AXA손보 대표이사를 포함한 임직원이 손수 제작에 참여한 생리대 및 여성청결제, 온팩, 건강을 위한 멀티비타민으로 구성됐다.
아울러 AXA손보는 여성 리더십 강화를 위해 '트리플 에잇(Triple 8)' 멘토링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임원급 여성 리더(멘토) 8명이 8명의 직원(멘티)에게 8개월간 커리어 경험과 조언을 제공하는 한편, 멘티의 커리어 구축과 차세대 인재 육성을 끌어 내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coddy@fnnews.com 예병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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