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서관, 19일부터 ‘내포 온도락 힐링 아카데미’ 운영
뉴스1
2025.03.17 11:36
수정 : 2025.03.17 11:36기사원문
(충남=뉴스1) 김태진 기자 = 충남도서관은 19일부터 11월 26일까지 대강당에서 매월 격주 수요일 오후 7시부터 90분간 총 18회에 걸쳐 ‘2025년 내포 온도락 힐링 아카데미’를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이 행사는 경제·과학·역사 등 다양한 분야의 명사 초청 강연으로, 지역 주민의 문화 향유 및 교육 기회 확대를 위해 마련됐다.
이어 의사이자 인기 웹소설 작가인 이낙준 이비인후과 전문의, 뇌과학으로 유명한 물리학 박사 정재승 카이스트 교수, 고전 평론가 고미숙 작가, 음악 평론가 배순탁 작가 등 분야별 전문가들이 강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참여 신청은 온라인을 통해 개별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자세한 사항은 충남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경란 충남도서관장은 “다양한 문화·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해 도서관을 찾는 지역 주민에게 여러 가지 지식과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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