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승모 작가 등 8인, 충남대에 20억 상당 예술작품 기부

뉴스1       2025.03.17 16:22   수정 : 2025.03.17 16:22기사원문

단국대 김병진 교수, 박승모 작가, 어호선 작가, 예얼조형연구소 이성옥 대표, 장세일 작가, 충남대 박찬걸 교수 등이 총 20억 400만 원 상당의 예술작품 7점과 조소과 장학기금 800만 원을 전달했다. (충남대 제공.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대전ㆍ충남=뉴스1) 박찬수 기자 = 박승모 작가 등 예술가들이 지역 예술문화 발전의 마음을 담아 충남대에 예술작품과 발전기금을 기부했다.

단국대 김병진 교수, 박승모 작가, 어호선 작가, 예얼조형연구소 이성옥 대표, 장세일 작가, 충남대 박찬걸 교수는 17일 김정겸 총장을 방문해 총 20억 400만 원 상당의 예술작품 7점과 조소과 장학기금 800만 원을 전달했다.



김병진 교수는 ‘pottery-love’ 1점을, 박승모 작가는 ‘바이올린’ 1점을, 어호선 작가는 ‘상상의샘-가을’ 1점을 기부했다. 또, 한국조각가협회 권치규 이사장은 ‘Resilience-이수목’ 1점을, ㈜케이엠조형연구소 김경민 대표는 ‘wonderful day’ 2점과 ‘첫만남’ 1점을 기부했다.

이날 예술작품 이외에도 지난 2023년부터 충남대에 기부를 이어오고 있는 권치규, 김경민, 김병진, 박승모, 어호선, 이성옥, 장세일 작가 등 8명이 충남대 조소과 발전기금 800만 원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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