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ECD, 올해와 내년 세계 GDP성장률 전망치 각 3.1%, 3.0%로 낮춰
뉴시스
2025.03.17 20:04
수정 : 2025.03.17 20:04기사원문
몇몇 국가들에서 무역장벽 높아지고 지정학적·정책적 불확실성 커져
보고서는 경제성장 전망치가 하향 조정된 것에 대해 "주요 20개국(G20) 몇몇 국가의 무역 장벽이 높아지고 투자와 가계 지출에 무게를 둔 지정학적, 정책적 불확실성이 증가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OECD는 2024년 12월 발표한 이전 경제 전망에서는 2025년과 2026년 모두 세계 GDP 성장률이 3.3%가 될 것으로 전망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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