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석유화학 ESG 한 단계 성장…MSCI평가서 탄소배출 저감 호평
파이낸셜뉴스
2025.03.18 17:19
수정 : 2025.03.18 17:19기사원문
금호석유화학은 모건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MSCI) ESG 평가에서 지난해보다 한 단계 상승한 'BBB등급'을 획득했다고 18일 밝혔다.
MSCI ESG 평가는 전 세계 8500여 개의 기업과 68만개 이상의 주식 및 채권을 대상으로 하며, 이 중 화학 산업군에서는 금호석유화학을 비롯한 글로벌 주요 49개 기업이 평가되고 점수에 따라 'AAA'부터 'CCC'까지 등급이 부여된다. 올해 금호석유화학은 지난해의 'BB등급'보다 한 단계 상승한 'BBB등급'을 받았다.
'환경', '사회', '거버넌스' 세 부문에서 모두 전년보다 점수가 상승했다.
padet80@fnnews.com 박신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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