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평역 철도하부 통로박스 개선 '절실'…이재영 군수, 국비 확보 '총력'
뉴시스
2025.03.20 15:56
수정 : 2025.03.20 15:56기사원문
[증평=뉴시스] 안성수 기자 = 이재영 충북 증평군수가 현안 사업 국비 확보에 전력투구하고 있다.
이 군수는 20일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이연희 국회의원을 찾아 '증평역 철도하부 통로박스 보행자도로 개설공사'의 국비 지원을 건의했다.
그는 지난 5일 국회를 찾아 현안사업에 대한 지원을 요청한 바 있다. 지난 18일에는 기획재정부 이재우 총사업비관리과장을 만나 사업의 시급성을 설명했다.
이 군수는 "증평역 철도하부 통로박스는 주요 보행 경로임에도 낙후된 시설로 인해 안전을 위협받고 있다"며 "안전한 통행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반드시 개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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