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 최대 전기차 박람회 참가하는 한국타이어..."브랜드 위상 알린다"
파이낸셜뉴스
2025.03.21 09:30
수정 : 2025.03.21 09:30기사원문
현지시간 22일 개최
한국타이어는 올랜도를 시작으로 라스베이거스, 샌프란시스코, 뉴욕 등 미국 내 8개 지역에서 열리는 모든 행사에서 체험 공간 ‘데모 디스트릭트’를 후원한다.
달라스, 시카고 등 주요 4개 지역에서 전시 부스도 운영하며 세계 최초 풀라인업 전기차 전용 타이어 브랜드 ‘아이온’도 선보인다.
아이온은 전기차 특화 기술 ‘아이온 이노베이티브 테크놀로지’를 적용, 접지력과 핸들링, 제동력, 그리고 저소음, 전비, 마일리지 등 균형 잡힌 성능으로 전기차에 최적화된 주행 퍼포먼스를 뒷받침하는 것이 특징이다.
한국타이어 관계자는 "일렉트리파이 엑스포를 비롯해 북미 최대 자동차 부품 전시회 ‘세마쇼’, 유럽 국제 타이어 전시회 ‘더 타이어 쾰른’ 등 글로벌 주요 박람회에 지속적으로 참가하고 있다"며 "글로벌 전기차 타이어 시장을 선도하는 프리미엄 브랜드 커뮤니케이션을 강화하고 있다"고 전했다.
kjh0109@fnnews.com 권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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