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북구 '모바일 헬스케어·달빛 운동교실' 운영
뉴스1
2025.03.25 12:04
수정 : 2025.03.25 12:04기사원문
(광주=뉴스1) 박지현 기자 = 광주 북구가 '모바일 헬스케어 서비스'와 '건강 북구 달빛 운동 교실' 등 2개 건강증진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
북구에 따르면 모바일 헬스케어는 앱과 스마트 밴드를 통해 보건소 방문 없이 신체활동을 유도하고 건강정보를 제공해 건강을 증진하고자 마련한 사업이다.
구는 오는 28일까지 총 100명의 이 서비스 참여자를 선착순 모집할 계획이다.
북구 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야간 운동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건강 북구! 달빛 운동 교실'은 오는 11월 14일까지 진행된다.
24일 시작한 이 운동 교실에선 에어로빅, 건강 체조, 파워워킹 등 프로그램을 전문 강사의 주도하에 오후 7시 30분부터 1시간 동안 주 3회(월·수·금요일) 제공한다.
달빛 운동 교실 프로그램은 광주역사민속박물관 광장, 문화 근린공원, 가작어린이공원, 산동교 친수공원, 시화문화마을 광장, 천변 두물머리 등 6개소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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