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불법 대출 의혹' 신한은행 여의도 지점 압수수색
파이낸셜뉴스
2025.03.25 15:02
수정 : 2025.03.25 15:02기사원문
오전부터 여의도 TP타워 압수수색
[파이낸셜뉴스] 위조된 서류를 바탕으로 허위 대출을 해줬다는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이 신한은행 지점을 상대로 강제수사에 나섰다.
서울중앙지검 반부패수사3부(이승학 부장검사)는 25일 오전부터 신한은행 지점이 있는 서울 여의도 TP타워에 검사와 수사관을 보내 관련 자료를 확보하고 있다.
koreanbae@fnnews.com 배한글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