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카드, 배당락 영향에 6%대 약세

파이낸셜뉴스       2025.03.26 09:42   수정 : 2025.03.26 09:42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삼성카드가 26일 장 초반 배당락 효과에 약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31분 기준 삼성카드의 주가는 전장 대비 6.90% 떨어진 4만11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삼성카드는 오는 27일을 기준일로 주당 2800원의 배당금을 지급한다.

기준일로부터 2거래일 전까지 주식을 보유해야 배당금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기준일 하루 전인 이날은 배당락일이다. 배당락이란 배당을 받을 권리가 사라진 날로, 통상 차익 매물이 나와 주가가 조정되는 경향이 있다.

hippo@fnnews.com 김찬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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