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자처럼 걸었다가 이동도 된다"…TCL, 초슬림 프레임TV 출시
뉴스1
2025.03.27 09:52
수정 : 2025.03.27 09:52기사원문
(서울=뉴스1) 최동현 기자 = 중국 가전 기업인 TCL은 초슬림 프레임과 프리미엄 음향을 갖춘 'A300W 프레임 TV'를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프레임 TV는 프레임을 아주 얇게 좁혀 TV를 액자처럼 벽면에 걸 수 있어 고급스러운 인테리어 분위기를 연출한다. 돌비애트모스 일체형 내장 스피커가 탑재돼 별도의 오디오 장치 연결도 필요 없다.
이동형 플로어 스탠드를 장착하면 자유롭게 이동할 수도 있다. 자석식 데코 프레임과 인공지능 기반 'AI 아트' 기능으로 사용자의 취향과 공간에 맞춘 스타일링도 가능하다.
프레임 TV는 55·65·75·85인치의 네 가지 크기로 선보이며, 현재 쿠팡을 통해 온라인 구매할 수 있다. 추후 다양한 온라인 플랫폼과 오프라인 매장으로 판매를 확대할 예정이다.
TCL 관계자는 "프레임 TV는 기술과 예술이 조화를 이뤄 공간의 품격을 한층 높여줄 제품"이라며 "소비자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혁신적인 제품을 지속해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