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맥주 코젤, 실내 뮤직페스티벌 '더글로우 2025' 스폰서 참여
파이낸셜뉴스
2025.03.31 10:32
수정 : 2025.03.31 10:32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체코 프리미엄 맥주 브랜드 코젤과 필스너 우르켈은 지난 3월 29일부터 30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실내 뮤직 페스티벌 ‘더글로우 2025’에 단독 주류 스폰서로 참여했다고 31일 밝혔다.
코젤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더글로우에 참가하면서 음악 팬들과의 만남을 이어갔다. 지난해 현장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은 데 이어, 특히 올해는 체코를 대표하는 라거 브랜드 필스너 우르켈까지 함께 참여해 체코 맥주를 알렸다.
코젤과 필스너 우르켈이 이번 페스티벌에 또 다시 주류 메인 스폰서로 나선 것은 맥주 본연의 매력을 오감으로 느낄 수 있는 ‘진짜 경험의 순간’을 소비자에게 선사하기 위해 기획됐다. 체코 정통 라거가 가진 깊은 풍미와 감성을 감각적인 현장 속에서 풀어내며, 브랜드가 지향하는 라이프스타일을 자연스럽게 공유했다.
코젤 관계자는 “이번 더글로우 2025를 통해 음악을 사랑하는 관객들과 직접 호흡하며 코젤과 필스너 우르켈만의 다양한 매력을 전할 수 있어서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콘텐츠와의 협업을 통해 체코맥주만의 깊은 매력을 전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hwlee@fnnews.com 이환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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