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알라딘' 서울공연, 4월 10일부터 잔여 회차 예약
뉴시스
2025.03.31 17:02
수정 : 2025.03.31 17:02기사원문
5월27일~6월22일 공연 분
[서울=뉴시스] 김소은 인턴기자 = 뮤지컬 ‘알라딘’ 서울 공연의 마지막 예매 오픈일을 4월 10일로 확정했다고 제작사 에스앤코가 31일 밝혔다.
5월 27일부터 서울 공연 종료일인 6월 22일까지 진행되는 잔여 회차 티켓을 예매할 수 있다.
알라딘은 6월 22일 샤롯데씨어터에서 서울 공연의 막을 내린 후, 7월 11일 부산 드림씨어터에서 새로운 막을 올린다.
알라딘은 동명 디즈니 애니메이션을 기반으로 한 뮤지컬이다. 신비로운 아그라바 왕국에서 펼쳐지는 알라딘의 모험기를 그린다. 전 세계에서 약 2100만 명이 관람한 브로드웨이 히트 뮤지컬로, 국내에선 첫 공연이다. 알라딘 역에 김준수·서경수·박강현, 지니 역에 정성화·정원영·강홍석, 자스민 역에 이성경·민경아·최지혜 등이 연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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