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두레이, 우리금융그룹에 협업툴 '두레이' 본격 공급
연합뉴스
2025.04.01 09:48
수정 : 2025.04.01 09:48기사원문
NHN두레이, 우리금융그룹에 협업툴 '두레이' 본격 공급
(서울=연합뉴스) 김주환 기자 = NHN두레이는 우리금융그룹 내 8개 그룹사가 클라우드 기반 협업 도구 '두레이'(Dooray!)를 도입했다고 1일 밝혔다.
우리금융그룹에 도입되는 '두레이' 서비스는 크게 외부 메일 시스템, 그룹사 간 통합 협업 환경, 내부망을 통해 보안을 강화한 '두레이 AI' 등이다.
두레이는 지난해 12월 금융위원회가 지정한 혁신금융 서비스에 지정됐고, 올해 2월에는 금융보안원의 CSP 안전성 평가를 완료하는 등 보안성과 안정성 면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NHN두레이는 올해 우리금융그룹을 시작으로 신한투자증권, IBK기업은행 등에 협업, 메일, 메신저, 화상회의, 지식관리 등 통합 기능과 두레이AI 기능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백창열 NHN두레이 대표는 "두레이의 강점인 유연함과 철저한 보안성, 생산성을 끌어 올릴 AI까지 다양한 협업 서비스를 통해 기술로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juju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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