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원식, 尹 선고 기일 지정에 "법치주의 바로서는 날 되길"
파이낸셜뉴스
2025.04.01 11:05
수정 : 2025.04.01 11:05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우원식 국회의장이 1일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 기일이 오는 4일로 정해진 것에 대해 "헌법질서가 회복되고, 법치주의가 바로서는 날이 되길 간절히 기원한다"고 밝혔다.
우 의장은 이날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이같은 글을 게재했다.
이날 재판관 6명 이상이 대통령 탄핵에 찬성할 경우, 윤 대통령은 곧바로 대통령직에서 물러나게 된다. 그러나 6명이 되지 않을 경우 탄핵은 기각 또는 각하되고, 윤 대통령은 즉각 대통령직에 복귀하게 된다.
act@fnnews.com 최아영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