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주군 '고랭지 청년 임대형 스마트팜 단지' 조성 힘 쏟는다
뉴시스
2025.04.01 14:03
수정 : 2025.04.01 14:03기사원문
사업비 232억원 투입 무풍면에 6.15㏊ 규모
민선 8기 공약이기도 한 '고랭지 청년 임대형 스마트팜 단지' 조성 사업은 지역단위 스마트팜 확산 거점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한다.
사업비 232억여원을 투입해 무풍면 증산리와 지성리 일원에 기반 시설(온실 4.3㏊)을 포함한 6.15㏊ 규모의 스마트팜을 조성한다.
무주군 관계자는 "고랭지 청년 임대형 스마트팜 단지 조성 사업은 초기 투자 비용 부담이 크기 때문에 임대를 통해 경제적인 부담은 줄이고 경영의 기회는 폭넓게 제공하는 방식으로 운영이 될 것"이라며 "무주군 차원에서도 많은 예산이 투입되는 사업인 만큼 사업 초기 단계에부터 발생할 수 있는 문제들을 면밀하게 검토·대응해 지속 가능한 무주농업의 대안으로 삼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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