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PA, 취약계층 청년 대상 일자리 매칭 지원
파이낸셜뉴스
2025.04.02 18:28
수정 : 2025.04.02 18:28기사원문
부산항만공사(BPA)는 '부산항 맞춤형 취업 지원 사업'의 청년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모집 대상은 18~34세 청년 중 부산·경남 지역에 주소지를 둔 보호종료예정아동, 자립준비청년, 북한이탈청년, 다문화가족 2세, 장애인, 국가유공자이다.
BPA는 사업에 참여하는 청년들을 대상으로 부산항 연관산업체 일자리 매칭데이 개최, 업종별 자격증 취득, 자기소개서 작성법, 면접 발표 등 취업 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한다.
참여 서류 접수는 오는 7일부터 25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권병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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